보도자료

3·1운동부터 4·19혁명까지…강북구 청소년 특강

작성자
근현대사기념관
작성일
2019-07-12 09:21
조회
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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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 강북구(구청장 박겸수)는 3·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23~26일 근현대사기념관에서 '2019 여름방학 한국사 특강'을 연다고 11일 밝혔다.

이번 특강은 '한 사람의 나라에서 전 국민의 나라까지'라는 주제로, 기미 독립만세운동부터 4·19혁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 전개과정과 의미를 상세히 되짚는다.


강의 내용은 △이천만 동포여! 일어나라! 국내와 국외의 3·1운동(박찬희 '두근두근 한국사 1·2' 저자) △전 국민이 주인인 나라, 대한민국임시정부(배성호 서울삼양초등학교 교사) △대한독립 만세! 광복과 분단의 아픔(이종관 경기 동탄 창의고등학교 교사) △껍데기는 가라. 미완의 혁명 4·19(민수연 서울시 자운고등학교 교사) 등이다.

만 14~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. 22일까지 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.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.

박겸수 강북구청장은 "'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'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"이라고 말했다.


honey@news1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