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일음악회 신청

근현대사기념관과 민족문제연구소는 12월 18일(월) 오후7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, <항일음악회 – 다시 부르는 독립의 노래>를 개최합니다. 장사익, 노브레인, 오단해, 두레소리합창단, 강북구립여성합창단, 뮤지컬 기쁨의 아리랑과 함께 독립의 노래를 다시 부릅니다.
음악회 입장은 무료입니다만 사전 신청하셔야 좌석을 배정 받으실 수 있습니다. 신청하신 분들은 음악회 당일 안내 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시면 됩니다.
공연장 주차장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

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<항일음악회–다시 부르는 독립의 노래> 관람 인터넷 신청은 마감합니다.
앞으로도 근현대사기념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,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