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인문과학연구소,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및 민족문제연구소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

작성자
근현대사기념관
작성일
2018-03-12 13:40
조회
67
 우리 대학 인문과학연구소(소장 박혜영 인문과학대학장)는 2월 21일(수) 종로캠퍼스 내 민족사학 덕성100년사 편찬위원회 사무실에서 (사)민족문제연구소(소장 임헌영) 및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(관장 한상권 사학과 교수)과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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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 인문과학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학 연계 서울시민대학 강좌의 3개 주제 중 1개 주제 기획에 (사)민족문제연구소와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이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. 또 매년 3개 기관이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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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인문과학연구소는 “이번 학술교류 협약의 체결로 인문과학연구소 산하 지역문화연구센터(센터장 정요근 사학과 교수)를 중심으로 서울 동북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”며 “올해 진행되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밝혔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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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은 2016년 강북구 수유동 국립4.19민주묘지와 가까운 북한산 자락에 건립됐으며 (사)민족문제연구소가 위탁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. 

  자료 제공 : 인문과학연구소